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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쥐해이러면

잔제 2018.01.16 17:01

평화로운 산책이란 없다. 산책이 곧 평화다. 걸으면서 순간마다 평화를 만져라, 걸으면서 순간마다 행복을 만져라.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한사람 두사람에게 전하면 평화의 전도사가 되지 않을까요? 


행복, 평화라는것은 사물이 아닌데 어떻게 만져질까요? 하지만 우리는 공기중에서 이 것이 느겨지는게 곧 만져진다고 말하는것이죠. 한발짝 한발짝 걸을때마다 미풍을 한발짝 한발짝 걸을떄마다 꽃을 피게 하고 한 걸음 마다 너의 행복을 땅에 깊게 새겨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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