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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추적추적 내리는비,
내린만큼 내마음을 채우는 외로움.
기억이나 날까?
그때가 언제였는지..
그곳이 어디였는지..
나는 아무리 뒤져도 모르겠어.
언제나 보고싶지만 떠오르지않아.
어둠이 나를 가려줄때 나는 항상 흘러내리고있다.
친구는 닮는다더니..어둠이 친구가되어주면 내가 어둠이된다.
어둠에게 교화되어 한없이 아래도 내려가고, 끝없이 까만어둠이 머릿속에..마음속에..
그렇게 밤이되어 울고, 또울고, 친구가 된것을 후회하고.
하지만..밤은 외로운법.
누군가 찾아온다면 그 누군가가 밤이라하여도 외로운 나에겐 반가운 손님이니..
친절히 맞이하여 맘을 열고 친구가되고 뒤늦게 후회하고.
매일 같은 반복.
아픈만큼 성숙해 진다고 하지만..꼭 그런건 아니다.
언제나 예외는 있는법.
항상 후회하고 아파하지만..변함없는 기다림.
만나면 안되지만..만나면 우린 친구.
가슴 깊은곳에서의 떨림과 얼굴을 타고 흐르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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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염색하기전 머리색들이구요~~^^*
약간..까맸어요^^;;
빛에비치면..쫌 붉은빛도돌고..;;
예전에 블루블랙으로했더니..머리색이 쫌 바꼈더라구요ㅡㅎㅎ
염색전-셀카click
염색하구나서는 요렇게 됐답니다~~ㅎㅎ
요건..이번에 오렌지색으로 한건데..
파는언니가~머리색이 어두워서 오랜지색으로하면 밝은갈색빛날꺼라고^^
근데...1시간동안둬서그런지..완벽에 가까운..오랜지빛이;;ㅠㅠ
뭐..빛에따라 색은 다르지만요..ㅠㅠ
대체로..두번째와 세번째사진이 거의 색이 정확하네요;;ㅠㅠ
근데..음....뭐랄까...투톤?어떻게보면 쓰리톤까지..;;
앞머리와 윗머리는 너무밝은갈색이고...
중간부분은..쫌 어둡고;;가닥가닥 색 명암이쫌 다르고..(아마..집에서해서그렇겠죠;;)
밑에부분은 또 밝은빛도는갈색이고;;(앞머리보단어둡지만..중간머리보단 밝아요;;)
음..나름 맘에들어요^^
염색후-셀카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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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생활관
창원대 교수연구실
창원대 교수연구실
창원대 인문관
창원대학교안에있는 호수.진짜..크더라;;
창원대 입구!차안에서 움직일때직은거라서..엄청흔들렸음
창원에 어떤건물 경북건재라고씌여저있긴하던데..
창원에 큰길 무려..8차선!!
창원대학앞..주택가더군..놀곳이..;;
창원 도로
창원에 마을도로인데...8차선이라는..어마무쌍한 거리.
8차선도로일부.
창원에 시외버스타고 한번 놀러갔으면 좋겠다^^
도로가 장난아니게 넓고 길들이 전혀 꾸불하지않아서 사진찍고싶더군..
특히 길이 넓고 큰 나무가 많다보니 사진찍고싶어죽는줄 알았다....ㅠㅠ
창원에 출사하러 가야겠당^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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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하루전에 집으로오는길에 발을 멈추고 사진을 찍었다^^
단풍구경을 못갔기에...
동네에 있는 가로수로만으로 느껴야했던 올해의 가을..
바닥에떨어진 노란낙엽으로도 가을을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우리아파트산책로- 우리학교 옆에있다.
우리아파트산책로-낙엽쌓인게 이쁘다
우리아파트산책로-
우리집놀이터^^붉은벤치가 붉은단풍과어우려져 이쁘다^^
놀이터 나뭇가지...낙엽져서 잎이 다 오그라졌다,ㅎㅎ
우리아파트의 이웃아파트의 산책로^^
여기도 우리이웃아파트 산책로
이웃아파트 산책로..
p.s어짜피 올릴 사진들은 탁상용달력에 응모해용~~ㅋㅋ
어짜피 블로그 올릴사진들....일석이조잖아~~^^ㅎㅎ혹시아나?!당첨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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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천진난만한 아이들..
추위도 모르고 열심히 뛰어논다.
아파트옆의 작은 산책로지이만..
그 작은 숲은..아이들에게는 놀이터이자 학습터..
나도 어릴때..주변 산책로에있는 풀밭에서
이것저것 풀뜯고..구경하고..꽃반지하고..
엄마아빠놀이하고..
정말 재미있었는데.ㅎㅎㅎ
추억이지뭐..그때 같이놀던 애들은..연락되는애들이 하나도없네..ㅠㅠ
슬프군..소꼽친구가 하나도 없어서..
하...난 근데 어릴때..남자애들이랑만 놀았던거같다..ㅎ
그래서그런지..엄마아빠놀이한기억보다는...
로보트가 저런 풀밭에서 혈투를 버렸지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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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옥이랑 자주 가서 얘기를 속닥거리는장소인데..
무튼 거기가서 사진을찍었다.ㅎ
사진이..분위기가..꼭 해변에..야자수나무있고...그런 곳에 해지는 분위기다..ㅎ
사진이 잘나와서 기분좋아..ㅎ
수정하나도 안했는데.ㅎㅎ
어둠이 내리는 하늘.
땅을비롯한 모든 만물을 안아주는..어둠.
나도 모든 만물과함께 그의 품에 안긴다.
밝은 하늘이 서서히 어두워지고..
좋은분위기.
약간 쌀쌀하고 추워도 좋은 밤하늘의 어둠..
날 안아주는..포근한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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