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8 01:17
[From. 無]
오늘 정말 기분이 안좋았다.
오늘도 미쳤다..
요즘 갈수록 미쳐가는것같다..
정말...죽어라고 울어댔다.
한...30분,,,진짜 속시원하게 울었다.
펑펑...숨넘어가게 울었다.
눈물은 끝없이 흘렀고..
맘속에있는데 차마 아빠앞에서는 내세우지못한 할말들이
넘어가는 숨소리와 입으로들어오는 눈물과 함께 나왔다.
정말...미친것같다.
소리를내서 울었는데..분노를 감출수가없었는지...
진짜.......손에잡히는대로 다 던졌다.뭐..손에 있었던거라고는..타올뿐이었지만.
하지만..그걸로 끝나지않고...자해라고해야할까?..나한테 분풀이를했다..
내 다리를 죽어라 때리고..또 때리고 때린자리만 계속 때리고..
그런데 아픈줄도모르겠더라..너무 분노해서그런건지....정말 퍽퍽 소리나게 내리쳤는데...
나중에는 분이 안풀려서그런지..손톱으로 바지를 긁고 머리카락을 쥐어뜯었다.
이건...대체 무슨 미친짓인지....지금생각하면 진짜 미친것같은데....
울고있던당시는..진짜 어떻게해도 분이안풀려서...정말 미쳤었다.
정말...히스테리를 있는대로 나한테 다 부린것이다..
고3되서 우는습관이 바꼈다.
예전에는 그냥 얌전히 숨만넘어가게 울었는데..
이젠 자해가 남무한다.막 때려야 속이 풀린다..
정말...미친것같다.
이건......정상적인사람이 아니다.
그럼 내가 왜 이토록 분하게 운것일까.....이유는 너무나도 간단했다.
아빠가 내가하고싶은것을 허락안해주겠다는식으로 말해서였다..
난 수능이끝났으니 진짜 자유로운 1달을 내가하고싶은 공부를하겠다는것이었다.
현실을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달만 벗어나겠다는것이다.
1달만 현실에서 요구하는공부말고..내가 요구하는 내가하고싶은 공부를하겠다는것이었다.
학원을 보내달라는것도아니고
그냥 내가 그것을 공부할것이라고 부모님이니까 알아야할것같아서 알려주는건데..
거기에 대고는 사회에나가서 취직을하려면 필요한 자격증이랑 공부가 얼마나많은데 그걸하냐
운전면허증이랑 컴퓨터자격증은 필수인데 지금 그걸공부한다는거냐
이런식으로 나오더라..누가 그걸모르냐고..컴퓨터자격증 운전면허증 누군 안딸꺼냐고!!
진짜..완전 화나더라............진짜 1달만 내가 하고싶은공부하겠다는데..
언제 내가 하고싶어하는공부 끝까지 하게해준적이 있었나?
발레도 하다가 인문계가야한다고해서 중간에 끊겼고.
영어도 입시라는 발목에잡혀 문법 이딴거땜에 정떨어져서 하기싫어졌고.
모든 공부는 입시로 몰려서 흥미라는흥미는 다 떨어져버렸는데.,
이제 내가하고싶은공부 진짜 학원도 필요없고 그냥 혼자서 1달만해보겠다는데
왜 그렇게 딴지걸로 넘어지는건지 모르겠더라.
나름 아빠의 말에 반박하긴했는데....말하다보니 너무 열체여서 화가 폭발했다.
말을 더이상 나누기싫어지고 얼굴보기싫어 내방으로 들어가버렸다.
거실에서는 아빠가 머라고머라고 화내고있는데 말이 들리지도않더라.
방문을 닫아버리고나니 그제서야 눈물을쏟아내면서 혼자 내 할말을했다.
아무도 듣는사람은 없고 들어야할 아빠도 못들었지만..
그냥 혼자서 속에있는 내가 하고싶은말을했다는것만으로도 만족이었다.
왜 이런걸 쓰고있는건지모르겠다.....이거 이제 내홈피오는사람들이보면....딱 한가지떠오르겠다..
눌도리는 정신이 이상하다...이렇게 낙인되는건아닐까?!약간 걱정은되는데........
그래도.............이유는모르겠지만.....쓰고싶다...
아마...그냥 남들시선을끌고싶어서?
나의 부족함..연약함을보여서...보호받고싶어서?
뭐....그런걸까?음............모르겠다. 왜쓴건지...
그냥 단순이 기록하고싶어서일수도있다..다음에 후년에 이글을보면 재미있을꺼니까..ㅎㅎ
오늘도 미쳤다..
요즘 갈수록 미쳐가는것같다..
정말...죽어라고 울어댔다.
한...30분,,,진짜 속시원하게 울었다.
펑펑...숨넘어가게 울었다.
눈물은 끝없이 흘렀고..
맘속에있는데 차마 아빠앞에서는 내세우지못한 할말들이
넘어가는 숨소리와 입으로들어오는 눈물과 함께 나왔다.
정말...미친것같다.
소리를내서 울었는데..분노를 감출수가없었는지...
진짜.......손에잡히는대로 다 던졌다.뭐..손에 있었던거라고는..타올뿐이었지만.
하지만..그걸로 끝나지않고...자해라고해야할까?..나한테 분풀이를했다..
내 다리를 죽어라 때리고..또 때리고 때린자리만 계속 때리고..
그런데 아픈줄도모르겠더라..너무 분노해서그런건지....정말 퍽퍽 소리나게 내리쳤는데...
나중에는 분이 안풀려서그런지..손톱으로 바지를 긁고 머리카락을 쥐어뜯었다.
이건...대체 무슨 미친짓인지....지금생각하면 진짜 미친것같은데....
울고있던당시는..진짜 어떻게해도 분이안풀려서...정말 미쳤었다.
정말...히스테리를 있는대로 나한테 다 부린것이다..
고3되서 우는습관이 바꼈다.
예전에는 그냥 얌전히 숨만넘어가게 울었는데..
이젠 자해가 남무한다.막 때려야 속이 풀린다..
정말...미친것같다.
이건......정상적인사람이 아니다.
그럼 내가 왜 이토록 분하게 운것일까.....이유는 너무나도 간단했다.
아빠가 내가하고싶은것을 허락안해주겠다는식으로 말해서였다..
난 수능이끝났으니 진짜 자유로운 1달을 내가하고싶은 공부를하겠다는것이었다.
현실을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달만 벗어나겠다는것이다.
1달만 현실에서 요구하는공부말고..내가 요구하는 내가하고싶은 공부를하겠다는것이었다.
학원을 보내달라는것도아니고
그냥 내가 그것을 공부할것이라고 부모님이니까 알아야할것같아서 알려주는건데..
거기에 대고는 사회에나가서 취직을하려면 필요한 자격증이랑 공부가 얼마나많은데 그걸하냐
운전면허증이랑 컴퓨터자격증은 필수인데 지금 그걸공부한다는거냐
이런식으로 나오더라..누가 그걸모르냐고..컴퓨터자격증 운전면허증 누군 안딸꺼냐고!!
진짜..완전 화나더라............진짜 1달만 내가 하고싶은공부하겠다는데..
언제 내가 하고싶어하는공부 끝까지 하게해준적이 있었나?
발레도 하다가 인문계가야한다고해서 중간에 끊겼고.
영어도 입시라는 발목에잡혀 문법 이딴거땜에 정떨어져서 하기싫어졌고.
모든 공부는 입시로 몰려서 흥미라는흥미는 다 떨어져버렸는데.,
이제 내가하고싶은공부 진짜 학원도 필요없고 그냥 혼자서 1달만해보겠다는데
왜 그렇게 딴지걸로 넘어지는건지 모르겠더라.
나름 아빠의 말에 반박하긴했는데....말하다보니 너무 열체여서 화가 폭발했다.
말을 더이상 나누기싫어지고 얼굴보기싫어 내방으로 들어가버렸다.
거실에서는 아빠가 머라고머라고 화내고있는데 말이 들리지도않더라.
방문을 닫아버리고나니 그제서야 눈물을쏟아내면서 혼자 내 할말을했다.
아무도 듣는사람은 없고 들어야할 아빠도 못들었지만..
그냥 혼자서 속에있는 내가 하고싶은말을했다는것만으로도 만족이었다.
왜 이런걸 쓰고있는건지모르겠다.....이거 이제 내홈피오는사람들이보면....딱 한가지떠오르겠다..
눌도리는 정신이 이상하다...이렇게 낙인되는건아닐까?!약간 걱정은되는데........
그래도.............이유는모르겠지만.....쓰고싶다...
아마...그냥 남들시선을끌고싶어서?
나의 부족함..연약함을보여서...보호받고싶어서?
뭐....그런걸까?음............모르겠다. 왜쓴건지...
그냥 단순이 기록하고싶어서일수도있다..다음에 후년에 이글을보면 재미있을꺼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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